다음 시즌은 주루를 강조하려 한다. 설종진 감독은 "뛰는 야구를 하고 싶었는데, 작년 도루를 했던 친구들이 세 명 정도 전력에서 빠지다 보니 못 뛰었다. 후반기는 한 베이스 더 가는 주루 플레이를 하기 위해 변화를 줬는데 아쉬웠다"며 "내년 주루가 괜찮은 친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주루 플레이를) 강조하고 싶다. 내년에는 뛰는 양을 늘리고 싶다"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12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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