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9회초 2사후 역전 스리런홈런을 날린 김도영을 그대로 3번타자로 내세웠다. 이범호 감독은 "LG와 잠실 1~2차전에 2번타자로 냈는데 잘 터지지 않았다. 3번이 제격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냈는데 중요한 홈런을 쳤다"며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8906
전날 9회초 2사후 역전 스리런홈런을 날린 김도영을 그대로 3번타자로 내세웠다. 이범호 감독은 "LG와 잠실 1~2차전에 2번타자로 냈는데 잘 터지지 않았다. 3번이 제격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냈는데 중요한 홈런을 쳤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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