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야선 얼굴만 알아서 그렇게 느낀다는 말이 맞는 것 같음
잡담 야구장에서 우연히 우리 팀 주니어와 사모님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전에는 주니어가 우리 팀 선수 판박이라 생각했는데 사모님 보고 아니라는 걸 깨달음
340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우리가 야선 얼굴만 알아서 그렇게 느낀다는 말이 맞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