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유일하게 단합될 때: 겨우 진정시키고 강철이 인터뷰 끝나고 와서 단체사진 찍을 때
였음
수미아나가 샴페인 ㅁ이따 터트리랬는데 상수부터 해서 다 막 쏘고 난리도 아니고
진정하고 샴페인 많으니까 새로 가져와서 다같이 퍼포먼스 하자니까 또 갖고 와서 쏘고
이제 좀 모여 보라니까 영표 깃발 들고 그라운드 대행진하고
그게 더 축제의 분위기긴 했는데 약간의 통제형인 나로서는 수미아나 힘들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