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와 만난 조세진은 "맞는 순간 넘어갔다는 걸 직감할 정도로 확실히 잘 맞은 타구였다"고 돌아봤다. 아마추어 시절이나 퓨처스리그 경기는 정확한 비거리 기록이 나오지 않기에 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는 "이 정도로 맞았던 타구는 손에 꼽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한줄만 갖고오기 애립다 히히 우리 세진이기사!!!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65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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