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에 개인훈련하러 가다가 전손 사고 당하기
사고 당한 선수 분위기 쇄신용으로 2차 스캠 불러서 몸 급하게 만들게 하기공 던지는게 기적이라는 회복 덜 된 선수한테 처음부터 1군에서 공 던지게 하고 전반기 추격조 필승조 마무리 다 시키기
폼 좀 올라온다 싶으니까 불펜 최다 출장 시켜버리기
팀 사정 상 임시주장 3달 하는 와중에 글러브 내려서 공개 망신주고 마운드 올렸다가 착각했다고 강판시키고 인터뷰 얄밉게 하는 감독까지
그럼에도 20홀드 할 동안 블론홀드 0번
롯자 불펜 최다등판에 수성률 최상위권
울며 겨자먹기로 버틴 것 같은데 결국 한 번도 못 쉬어서 내년이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