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야구 문외한인 100m 한국신기록 선수를 실제로 쓰려고 플레잉 코치로 영입한 적이 있음
무명의 더쿠
|
13:36 |
조회 수 293
서말구 선수라고 이 분이 1976년에 세운 기록이 2010년에야 깨질만큼 레전드 선수셨는데
롯데에서 84년에 대주자 요원 겸 주루 트레이닝 코치로 영입하였으나 실제로 경기에는 투입을 못함. 야구가 원하는 주루의 방향과는 전혀 달랐기 때문
그래서 84년에서 87년까지 4년간 트레이닝 코치로만 일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