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정말 세상의 일에 관심없고 얘기하다보면 내가 커뮤 찌든게 너무 느껴져서 말 할 때 조심하게 되는 지인이 이번에 아겜~ 하자마자 축구 얘기해서 너무 놀랬음... 뭔지 알지 내가 뭔 얘기 시작도 하기 전에 그 인터뷰 얘기를 꺼내가지고...ㅜ이 사람이 알 정도라고? 싶었음
잡담 ㅇㅇㄱ 갠적으로 타종목이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축구 일 진짜 커졌구나 싶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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