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찬규, 톨허스트는 올 시즌 한 번도 선발 턴을 거르지 않았다.
2. 임찬규는 현시점 161.1이닝을 던졌으며 본인 통산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중이다. (23시즌 144.2이닝 / 24시즌 134이닝 / 25시즌 160.1이닝)
3. 톨허스트는 현시점 158.1이닝을 던졌으며 올해는 본인의 선발 풀타임 첫시즌이다. (25시즌 44이닝)
4. 엘지는 현재 75승 중이며 팀 세이브는 49개다.
(전체 승리 중 65.3%)
그 중 30개는 손주영, 11개는 유영찬이 쌓았다.
5. 손주영의 45경기 30세이브 중 11세이브가 8회 조기 투입 멀티이닝 세이브였다. (36.7%)
(세이브 순위 리그 2위, 첫 세이브 5월 13일)
6. 우강훈의 1군 통산 기록은 94경기, 78.2이닝이다. 그 중 60경기 49.1이닝은 올해 기록이다.
(26시즌 20홀드 중)
7. 김진수의 1군 통산 기록은 74경기 81.1이닝이다. 그 중 59경기 60.2이닝은 올해 기록이며, 13경기가 멀티이닝 등판이다. (22.4%)
*선발 등판(2이닝)까지 합하면 14경기.
8. 김진성의 최근 엘지에서의 기록은 아래와 같다.
23시즌 80경기 70.1이닝
24시즌 71경기 70.1이닝
25시즌 78경기 70.2이닝
26시즌 53경기 47.1이닝 (현시점)
9. 올 시즌 엘지의 팀 세이브는 49개다. (리그 1위)
팀 세이브 : 엘지 49개, 2위 41개, 3위 33개
10. 올 시즌 엘지의 팀 홀드는 97개다. (리그 1위)
팀 홀드 : 엘지 97개, 2위 85개, 3위 8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