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예스 말고 그냥 없어요. 아뇨없어요.네없어요. 상태였기 때문에 리터럴리 예스만 고의사구로 거르면 됏는데 그래도 올해는 내새돼의 등장으로 4번 공백을 채웠다 ദ്ദി( •̅𐃬•̅ )∧
전문가들도 지적하고 팬들도 아쉬워했던 홈런 쳐주는 타자가 올해 나타났으니 내년에는 예스-덩이 앞뒤로 윤고나가 힘이 되어주겄지 라는 긍정회로 💥
어차피 당장 우두글자는 힘들어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조금씩 채워나가면서 가을야구(not just 가을) 갈 수 있으면 더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