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긁네 솔직히 삼성에서 제일 우승 급한 사람은 강민호인데 너무 콕콕 쑤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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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조회 수 220
최형우는 뭐 이미 삼 기에서 다 반지 있고
구자욱이나 다른 선수들 앞으로 기회 좀 있지 나이도 그렇고 가을 꾸준히 가다보면
근데 강민호는 ㄹㅇ 올해 내년까지인데 계약도
나이도 현실적으로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도
구자욱이나 다른 선수들 앞으로 기회 좀 있지 나이도 그렇고 가을 꾸준히 가다보면
근데 강민호는 ㄹㅇ 올해 내년까지인데 계약도
나이도 현실적으로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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