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많은 도영이들이 잘 가라고 격하게 손 흔드면서 선우 응원가를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들리로 부르는데 그때가 선우 응원가 타임이었나봐 수도권 가빠들 엄청 기분이 좋은게 느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