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은 선수 시절 5번, 코치 시절 1번(KIA, 2009년), 감독 지휘봉을 잡은 뒤 1회(KT, 2021년) 우승을 경험했다. 그는 우규민 이야기가 나오자 "(강)민호나 (우)규민이처럼 불운한 선수들이 있는가 하면, (김)현수처럼 잘 찾아다니는 사람도 있는 법이다. 허도환을 보라"면서 웃은 뒤 "규민이가 올해 사람 잘 만난 덕분에 한국시리즈도 가본다"며 껄껄 웃었다.
긁혔냐하면 할말 없는데 불운이란 워딩은 조금 그래요
긁혔냐하면 할말 없는데 불운이란 워딩은 조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