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을 챙기는 역할도 여전하다. 이날 멀티홈런을 때린 장준원을 두고는 “LG에 있을 때부터 업어 키웠다. (장)준원이는 더 잘할 능력이 있어 눈이 간다”며 웃었다. 최원준의 개인 타이틀 경쟁에도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숨기지 않았다. “타이틀은 평생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기회다. 할 수 있을 때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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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피셜 ( ⚆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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