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누구인지는 익명훈련 끝나고 해드릴게요 해서 나는 기다려야겠다 싶었는데같이 가던 우끼가 "야 뭐해 지금 다 해주고 와" 해서 후배 선수가 해줌나는 정말 기다려도 되는거였고 신경 안썼는데우끼가 그런 모습이 너무 멋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