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직관키티 오늘 엄마 처음으로 모시고 위팍간건데 우승까지 보여드려서 너무 뿌듯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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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조회 수 186

해머니(aka첫사랑 강처리) 데리구 간건데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했어ㅋㅋㅋㅋㅋ
오늘 이기고 우승한거 좋은기운 받아서 자기도 좋은일 있을 것 같다고 잘 데려왔다고 칭찬받았다 ദ്ദി⑉¯▾¯⑉ )
헤헤 좋은기운 계속 이어가서 코시도 우승하자 ⸜̑⸝͂˖໋⸰₍⸝⸝• ▾• ₎⸝⸝ި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