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얘기할 틈도 없이 수납은 기본이어도 다 수비 강화라서 그렇다 성공 기분^^ 가져가게 해주려고 그렇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단장은 생각보다 못 커서 틀드했다고 인터뷰로 저격도 하고 걍 이영빈 실망스러운 부분 있는 거 맞는데 솔직히 얘 먹은 타석수 봐봐ㅋㅋ 류감 있던 쌩신인 시절에도 기회 많이 못 받았다는 소리 들었는데 그때가 지금보다 진득하게 기회받음(받았다고 하기도 뭐한 수준이긴 하나) 그 와중에 험한 것들 붙어서 희플로 아직도 뭐라고 하고 5년 동안 500타석도 못 먹었는데 1군에만 주구장창 올려서 팬들 사이에선 기회 줬는데 왜 저러냐고 하고 섭타도 얼마 안 남음
걍 단순히 팀팬 입장에서 2차 1라 야수를 이리 쓰는 게 이해가 안 간다고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