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한데 ㅅㅂ그래도 얘들아 여기서 서로 예민하게 굴어봤자 감독이나 구단주가 기분나쁜 것도 아니고 서로 감정 상하고 카테 절간되는 길이니까 우리끼리라도 좀 인내를 가지고 되물으면서 잘 지내보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