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추가로 “지금 1군 엔트리에 있는 투수들이 기용 가능한 모든 자원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아마 (박)세진이 정도를 날짜가 되면 1군에 올려서 뒤쪽에 붙일 것”이라고 플랜을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8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