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날 KIA의 라인업에서 눈에 띈 것은 6번 김규성이었다. 이범호 감독은 "규성이가 톨허스트에 굉장히 강했다. 올해 5타수 4안타였다"면서 "(김)선빈이가 오늘은 지명타자로 나가야 해서 2루수로 톨허스트에 좋은 규성이를 쓰기로 했고, 잘치니까 조금이라도 많이 치게 하기 위해 6번으로 당겼다. (나)성범이 뒤라서 찬스가 왔을 때 작전하기도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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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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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53115
하 이정도면 선빈이가 지명타자 한다 그럼 2번 간다 잡혀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