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왤케 방송사끼리 방음안되고 서로 다 들리나 했는데... 양궁 중계한 장성규가 사진올린거보니까 https://theqoo.net/kbaseball/4365477540 무명의 더쿠 | 03:45 | 조회 수 436 그럴만햇은......사무실 옆자리보다 가깝다 아마 다른종목들도 크게다르지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