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빠따가 해볼만했는데 정말 망설임없이 갖다버려서 진짜 뭐하냐 소리 나왔음 걍 진짜 말 그대로 경기 극초반에 주전 다 빼버림 누구하나 뭐 중심 잡아줄 사람도 없고 걍 순식간에 이천트윈스 만들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