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중반까진 그 돼장 성님 공이 굴러가고 있소 짤이랑 별반 다를바가 없었는데 타격이 스텝업하니까 야구를 대하는 자세에 전반적인 자신감이 붙은 느낌?뭔가 요즘 들어 후반기에 좀더 성장한거 같은데 내가 너무 덩깍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