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민재 타격 컨셉 -> 발사각 낮춘 대신 아주 빠르게 굴려서 외야로까지 가는 땅볼성 타구의 안타(내야 안타 말고) 생산이었는데
25년급 하드힛 레이트가 올해 안 나옴 ㅇㅇ 원래도 하드힛 레이트 높은 선수도 아니고 그러면 24년처럼 조금 띄우는 방향으로 발사각 바꾸는 게 맞다 생각함 그리고 어차피 저 24년도 땅볼성 타구가 더 많은 타자였으니 많이 띄우라는 것도 아님
다만 올해나 지난해급으로 안 띄우면서도 타구가 내야 밖을 나가려면 지난해급 타구 스피드가 나와야 하는데 올해 타구에 영 힘이 안 실리는 볼 때 25년급 타구 스피드 회복은 어렵지 않을까 그럼 24년도의 발사각과 땅뜬비가 맞지 않을까 싶은 염이 25년도급 성적은 민재가 다시 또 찍기는 어려울 거라 한 건 선수 후려치기 아니고 선수 스타일 보고 어느정도 맞게 한 판단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