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이 입털어서 선수가 직접 입열게 만들고 팬들은 단장 주둥이에 휩쓸려서 더이상 필요없다고 가라고 막말해댄게 개열받아... 너무 해준게 많은 선수라 보내도 웃으면서 보내주고 싶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