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 -> 사실 재원이나 찬의 인터뷰 보면 중간층 고참으로 해주는 거 많은 게 보여서 싸게 잡히면 그래도 잡자 우리 프차고 한동안 엘지트윈스의 엘지트윈을 담당한 선수인데 싶다가도 올해 저점과 별개로 누적 커리어에 중견 가능한 선수인 거 생각하면 시장가 기준 전혀 안 쌀 거 같고 셀캡 시대에 그럼 찬의 재원이 등 장타자 위주로 코너 외야 자원 채우고 있는 팀 플랜상 창기랑 작별해도 어쩔 수 없음을 이미 전반기에 받아들임 그리고 전분둥이 포함 몇몇 야잘알 둥이들이 계속 말해온 것처럼 올해 아예 공을 안 치는 문제가 단순히 스타일 문제면 내년에 반등 기회가 오겠지만 히팅 포인트를 뒤에 두고 치는 스타일인데 배트 스피드에 소폭 에커가 이미 와서 느려진 것 때문에 대응이 안 됨 때문이면 내년에 소폭 반등은 해도 우리가 아는 홍창기로 돌아올지는 미지수기도 하고
참치-> 우승을 함께한 국대 가는 다이소 포수 진짜 싸게 잘 썼고 고마운 순간도 너무 많기는 해서 염 기용 방식 문제만 아니면 한 번 더 재계약 해서 주헌이 성우 크는 동안 있어줬으면 싶은데 염의 주전 고집 기용 때문에 여기도 이별해도 그러려니의 단계에 도달해버림 그리고 참치 전반기는 한 달에 두 번만 잘 한다 올해 덥비씨 다녀오며 일찍 지쳐서 그런지 진짜 못친다 해도 출루율 보정 붙어서인지 우르크 110 이상 치면서 리그 중상위급 타격의 포수였는데 후반기는 못하는 걸 ㄹㅇ 더 파멸적으로 못해서 타격이 장점인 포수가 장점을 싹 다 잃어버렸기도 함 주헌이 아직 경험치 먹이는 거 더 필요해보임에도 불구하고 요새 수비만 따지면 주헌이가 안정감 들 때 많음 타격도 주헌이가 올해 타격 스탯 지표 바뀌어서 참치처럼 걸뒤형 거포되며 스탯 형태 비슷해짐 그런데 참치가 못하기까지 하니깐 참치의 성공률 100% 번트 외에는 주헌이 타격 지난해보다 못함에도 둘이 차이가 덜 나기도 하고 물론 내년에 타팀에서 관리 받으며 타격 잘 하는 포수 참치로 돌아온 참치 보면 염한테 뭐라하며 짜증낼 거 같지만 현재 기용 상황 보면 이별해도 그러려니 가능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