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ㄹㅇ 정떨어지는 경기였지만 솔직히 선수들 상대로 간절도르 애정도르에 필요없다느니 은퇴 운운하는 그런 건 진짜 보기 싫었음 ㅜㅜ ...... 결국 제일 간절하게 이 팀의 승리를 바라고 거기에 기여하고 잘하고 싶은 건 선수들 본인일텐데
걍 모단다고, 못친다고만 해도 충분하자너
어차피 야선에겐 그게 제일 심한 말이지 뭐
못치던 타이거즈 이제 쫌 친다 내일도 쳐라
(다 지나가서 하는 말이구 그 글에 가서 따지라기엔 당시엔 분위기도 너무 과열되어 있었고 그런 글들 상당히 많았기도 하구 ... 아무튼 시간이 지났구 해서 내는 의견인데 이런 것도 끌올이나 찬물 같은 것처럼 보이면 말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