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은 “앞으로 더 많이 쳐서 두산에서 2000안타를 넘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정수빈은 “2000안타를 칠 수 있도록 여유 있게 4년 계약을 더 맺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4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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