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35구' KIA 전상현 '오늘(4일)'도 던진다? 이범호 감독 "가장 중요한 상황 한 타자 승부"…3위 탈환 총력전 예고 [잠실 현장]
놀라운 점은 전상현이 이날도 불펜에서 대기한다는 것이다.
이 감독은 "오늘도 마지막이나 8회에 공 5개에서 10개 미만으로 던지는 상황에 대비해 준비하고 있다. 트레이닝 파트에서도 문제없다고 하고 본인도 괜찮다고 했다"고 전했다.
다만 연투에 따른 부담을 고려해 긴 이닝을 맡기지는 않을 계획이다. 승부를 가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한 타자만 상대시키는 방안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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