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사달라고 일년내내 울었는데 안사줘서 좌절하고
애들은 다 어리고
팀은 맨날 지고
스토브에 우리팀 핏 맞는 사람 채은성 하나인데
전체카테 or 야구팬들 모인 커뮤 같은 데 보면
나같으면 한화 절대안감 이러는 글만 하루에 수십 수백개보고
그외 기타 사건사고로 멘탈 싹 다 무너지고
그 상태로 살다가 채은성 온다는 소리 들었어야됨 ㅋㅋ...
ㅅㅂ 그때 한화팬이었으면
채은성한테 정병이 걸릴수가없음
채은성이 우리 정병치료제였는데...
그리고 이제 사오긴사왔는데 팀이 또 ㅅㅂ 하....
욕설과 한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