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원 내년에 지찬이 뭐 이런 얘기 했었거든 그러다 대뜸 아버지가 지찬이? 이제 태어난 애를 뭘 집밖으로 보내 뎃고 있어야지 이래서 빵터져서 웃었음 아저씨들 주접 진짜 가끔 상상을 초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