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7회부터 조카가 숨을 안 쉬어서 언니가 공 하나 던질 때마다 등 두드리면서 숨 쉬어 숨 쉬어 ( و ㅇДㅇ)و 그런데 옆에 앞에 뒤에 사실 조카랑 별 차이 없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