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이강철 KT 감독은 "고영표가 고영표다운 최고의 투구를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올시즌 첫 완봉승 축하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타선을 언급하며 "찬스에서 집중력이 돋보였다. 3출루를 기록한 최원준, 2루타에 이은 안현민의 선취 타점으로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고 한 이 감독은 "이후 김현수와 류현인이 3타점을 합작했고, 장성우가 홈런을 치며 승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얘기했다.
끝으로 이 감독은 "선수들 수고 많았고, 홈경기 만원 관중으로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T43Cw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