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공보면 욕심이 안들수가 없는 공을 던지다가 아 진짜 조금만 더 하면 알을 깰것같은데 싶은데 갑자기 무너지니까 더 기분의 낙차가 크게 느껴지는듯 창섭이한테도 비슷하게 자주 느끼는 감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