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많이 받고 기다려주고 하는거 그냥 좌완이라서지울팀 유구하게 좌완부족한팀이니까 병헌이를 선발로 키웠으면 어땠을까 싶지만 뭐 이것도 성공했으리라 장담 못하고 승용이가 신체조건이 좋아서 긁어본건데 결과를 못 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