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이제 수원에 왔으니 안 된다. 수원은 바다가 아니라 성이 지키고 있지 않나"라고 농담을 던졌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3779377 무명의 더쿠 | 12:17 | 조회 수 371 미신강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