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은 "아쉽다. 불펜 과부하 다 핑계다. 저희가 못했다. 작년 불펜 덕분에 3위 했다고 했는데, 투수들이 방심했다. 투수 조장으로서 죄송하다. 이제 이로운, 김민준, 아빌라가 버텨줘서 저희가 힘을 내는 것 같다"고 돌아봤다. 건우는 어딨어 ㅋㅋㅋㅋ 건우야 더 힘내야겠다 ૮₍๑•̀ᗝ•́๑₎აو ̑̑˂ᵒ͜͡ᵏ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