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어제 정말 어디를 가도 두갱들이 먹을 거 들고 줄 서있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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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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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갔는데 경기 시작도 전에 외야 수내닭꼬치는 떡닭 품절에 클리닝타임 전에 브뤼셀프라이 번트세트 빼고 다 품절에..
그런데도 다들 영원히 뭘 먹고있어 계속 먹을 걸 들고 올라가
화장실 줄 서있는데 뒤에서 다른 두갱분이 “날 추워졌다 김말국 막차 타야겠다“하면서 추우니까 어묵국물이랑 같이 먹어야겠다고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