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야구를 주식시장에 비유한다면 최고의 급등주로는 KT 위즈 중견수 최원준(29·사진)이 첫 손에 꼽힌다.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KT가 저점 매수한 그는 올해 최고의 활약으로 연일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 구단 관계자들을 활짝 웃게 하고 있다.
최원준의 활약상은 숫자들이 증명한다. 9월까지 132경기에서 타율 0.347(545타수 189안타) 9홈런 72타점 114득점 27도루를 기록 중이다. 타율 3위, 안타 2위, 득점 1위로 타격 주요 부문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출루율도 0.429로 전체 3위다.
https://naver.me/FQuGBYRG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