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직관 보고 집 가면서 뜨끈한 후기 찐다 ʕو ˃̵ᗝ˂̵ ʔو
사실! 원래 오늘이 홈막이었기에
티팅 다음날까지 취소표 줍줍하다가 실패해서
울고있는 나 박곰에게
은혜로운 박곰이 외야 3루라도 갈래? 라고
살짝쿵 심장을 뛰게해줬어 ʕ ◔ᴗ◔ʔ
비록 중간에 우취로 홈막이 아니게 되었지만
10/12 못가게 되서 자체 홈막이된 오늘 경기
덕분에 친구랑 직관하고 집 가는 길이야 ʕو ˃̵ᗝ˂̵ ʔو


너무 예쁜 김잠실..... 진짜 고마운 박곰 덕분에
이렇게 날 좋을 때 잠실을 다녀왔다 ʕ -̥̥᷄ _ -̥̥᷅ ʔ
뚜껑 열린 김잘실 보는게 마지막이라니 마음이 수렁수렁

오랑이 찰칵 ʕ❛ᗜ˂̵✧ʔ 나름 잘 나오지 않았어?
오랑이 비율 좋더라 ദ്ദിʕ •̅𐃬•̅ʔ

옴뇸뇸 ʕ ◔ᴗ◔ʔ 우동사리 넣은 직화계
사진은 이거밖에 없지만
피자도 먹고 떡볶이도 먹었어,
내가 건강 이슈로 곧 입원하게 되는데
마지막으로 눈에 예쁜 김잠실 담고 가게 되서 너무 행복해
오늘 경기도 정말 스펙타클 하고 재밌었다 ദ്ദിʕ ◕ᴗ◔ʔ
표 나눔해준 박곰 정말 다시 한번 고마워
내년까지 건강 잘 회복해서 임시구장도 직관갈테다 ʕو ˃̵ᗝ˂̵ 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