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한국 군대 보내야" 도발한 대만 그 내야수, 곽빈에 무안타 침묵→'동메달 귀국' 뒤 첫 타석 홈런 "강한 상대가 날 키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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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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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들도 군대를 보내야 한다"는 도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대만 내야수 류지훙이 귀국 후 리그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전에서 곽빈에게 철저히 봉쇄됐던 아픔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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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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