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들도 군대를 보내야 한다"는 도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대만 내야수 류지훙이 귀국 후 리그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전에서 곽빈에게 철저히 봉쇄됐던 아픔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았다는 평가다.https://naver.me/51uN0r9N김근한기사포항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