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가 자기가 버티고 있겠다 어쩌고 해주던 게 엊그제같은데...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또 다같이 버텨서 잘하면 되겠지혹시모름 코시 가면 기분좋아서 욱자도 더 빨리나을지도(?) 원래 마음이 좋으면 몸도 빨리 낫는 거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