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일단 가을야구는 확정했지만 저희의 경기력에 따라서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니까 정상적으로 로테이션을 해서 경기를 해야 한다"면서도 "2차전을 해야 한다면 순서에 따라서, 상대 팀에 맞춰서 좋은 선수가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승용과 잭로그는 불펜으로 이동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 감독은 "미출전 선수는 어쩔 수 없이 선발 투수 2명이 될텐데 그렇게 따지면 한 3명 정도가 당일 선발과 그 다음에 대기하는 투수로 해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모르니까 준비를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Fz8ZZZSU
상대팀에 따라 2차전 선발이 다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