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권에서 일하고 있어서 사직 가는 건 무리가 없는데 국현미 전시회 오픈런으로 10일 표를 끊어뒀거든. 근데 일정이 이래
10/7 - 홈막경기(반차 내고 감)
10/8 - 서울에서 경상권 다른 지역 출장 -> 다시 서울집으로
10/10 - 전시회
10/11 - 회사 지역으로 복귀
전시회는 길어서 지금 취소하고 또 다음 기회 노리면 되는데, 지금 사정상 가을야구는 직관 못할 거 같아서 올시즌 마지막일 것 같아. 물론 요즘 야구 못해서 많이 삐져 있긴 하지만 그래도 볼 수 있을때 볼까 싶기도 하고(물론...올해 직관 이미 많이 가긴 함). 사직 만약에 간다면 연휴라 부모님 모시고 내려가서 다녀올거야(예매는 별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