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만에 밟았던 KS 무대에서 1년 만에 멀어졌다. 9위라는 성적표는 분명 아프다. 그러나 허인서가 터졌고, 문현빈은 더 단단해졌으며 한지윤도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가을야구 티켓은 놓쳤지만, 한화가 2026시즌을 통해 확인한 ‘다음’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https://naver.me/xM5KYSfE내년에 다시 잘해보자 이글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