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C 씨는 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의 후원 계약을 신고하면서 겸직 허가 신청서에 수입이 없는 봉사활동이라고 기재했다. 그러나 같은 신청서에는 해당 업체로부터 연간 8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받는다는 내용도 적혀 있었고, 허가는 그대로 이뤄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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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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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금메달 따고 병역특례 받았는데…17명 '무허가 광고·후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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