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12경기 32타수 13안타 4홈런 13타점
.406 / .472 / .938, OPS 1.410
구본혁
12경기 33타수 13안타
.394(리그2위) / .500/ .424 OPS .924
오지환
12경기 32타수 5안타, 1홈런 5타점
.156 / .270 / .313 OPS .583
이영빈
11경기 28타수 9안타
.321 / .406 / .429 OPS .835
송찬의
11경기 16타수 6안타(전부 장타), 3홈런 9타점
.375 / .476 / 1.188 OPS 1.664
박해민
6경기 19타수 7안타, 1홈런 4타점
.368 / .429 / .632, OPS 1.061
이재원
12경기 34타수 9안타, 4홈런 6타점
.265 / .426 / .618 OPS 1.044
홍창기
12경기 32타수 8안타
.250 / .351 / .250 OPS .601
문성주
12경기 33타수 7안타
.212 / .350 / .273 OPS .623
이주헌
12경기 34타수 13안타, 3홈런 8타점
.382 / .488 / .676 OPS 1.164
박동원
6경기 16타수 7안타
.438 / .471 / .563 OPS 1.034.
신민재
3경기 6타수 3안타 (표본 매우 작음)
걍 쭉.. 봤는데, 첫번째로 생각한 건 저때 좋았던 애들을 초반에 적극적으로 썼으면 어땠을까 싶긴해 진심으로..
더불어서 시범경기에 유의미하게 성적 안 좋았던 주전들 중 몇몇은 시즌 중에도 내내 별로였어서 이제 시범경기도 시즌이랑은 별개라 마냥 치부하지는 못하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