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드랲 후에 기사 인터뷰 뉘앙스 온도차 봐서는
승원이는 강철이 나단 둘다 환영한 픽이었고
2라는 나단이 더 권유한거 같던데
(강철이가 승원이는 공 예쁘게 던진다 하면서 반한거 티냈고 2라는 구단측에서 잘 뽑아주셨다 이랬음)
물론 나단 말로는 강철이랑 둘이 2라 부상 관련해서 대화 나누고 합의하고 뽑은거랬고
그래서 내년에 지타 사용 어떻게 될지는 아직도 오리무중인거 같아 엥맹버블 & 그외선수들
뭐 엥 일단 우리팀 선수니까 살아나주면 땡큐고
나는 2년계약은 그냥 배터리 코치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중이다 생각중임ㅇㅇ..
선수로서는 홈런 쳐주면 땡큐고
그거보다는
선수단과 강철이 사이 소통 수단 &
선수단 멘탈 관리(투야수 모두), 볼배합과 상대 투수 공략, 포수들 잡도리 담당 정도로 생각중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