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나 쓱튜브 보면 얘네들이 약간 운동선수 치고 좀 스스로에 대해 조심스러운 느낌이었는데(특히 형우) 올해 둘다 벽을 깨고 나서 되게 자신감 붙은 느낌이야... 애들이 타석에서, 수비할때 눈이 반짝반짝함내년에 기대된다 진짜